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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개월 아이와 놀이할 때 지키면 좋은 원칙
KIDCA
2008.05.03 10:05
1.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아늑한 방안 환경은 갓난아기의 뇌 발육을 좋게 한다. 강한 빛은 자극이 너무 강해서 시작 발육이 방해받게 된다. 생후 8주까지는 낮과 밤의 구별이 없기 때문에 자다가 눈을 떴을 때 깜깜하면 불안을 느낀다.

2. 알몸으로 아기를 안아준다.
따라서 기저귀를 갈거나 목욕을 시킬 때 손바닥으로 배, 가슴, 등, 손발 등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준다. 이 피부 자극이 정서를 안정시키고 뇌 발육을 촉진시킨다. 가끔씩 알몸으로 아기를 안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손가락, 발가락 체조를 해준다.
아기의 팔을 펴서 손목에서 어깨에 걸쳐 팔 안쪽을 부드럽게 맛사지해 준다. 손바닥을 가볍게 두드리거나 어루만져 주면 운동 능력이 향상된다. 발목 위를 가볍게 잡고 발바닥의 중심 부분을 가볍게 어루만져 준다.

4. 손가락 빨기로 대뇌 발달을 자극한다.
아기의 감각 중 제일 빨리 발달하는 것이 입술과 혀, 이 시기의 아기는 입을 사용해서 자기 주위에서 접하는 물건의 형태를 살피고 알아낸다.

5. 엎드리기 훈련을 시킨다.
생후 1개월 무렵부터 엎드리게 하면 몇 초 동안 얼굴을 이불에서 들게 된다. 이것은 목가누기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증거. 매트 위에 방석을 놓고 엎드리게 한다.

6. 이유식으로 미각을 자극한다.
처음부터 너무 강한 맛을 내면 미각의 폭이 좁아진다. 미각의 자극은 뇌 발육에 필수적이므로 맛을 내는 데에도 세심하게 배려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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