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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이전의 이중 언어 교육
KIDCA
2021.06.16 09:06
7~8세 이전에 이중언어 교육이 아이들의 뇌발달 촉진

우뇌 활성화 및 창의력 증진


  “유태인의 우수성은 그들이 여러 나라 말을 사용하는데 있다고 생각됩니다. 유태인들은 후천적인 교육 및 환경에 의해서 2개 국어 이상을 구사할 줄 알며, 이는 국제 사회 각 분야에서 부각을 나타내는 원동력으로 작용합니다.”
  어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곧 그 언어 속에 숨어있는 사상, 사고 방식을 동시에 섭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전혀 다른 언어를 동시에 배우게 되면 그 만큼 이해력이 증진되는 것입니다.
  또한 더 폭넓은 생을 영위할 가능성이 많아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혹자는 여러 나라 말을 배우는 것은 좋으나, 그러다가 혼동을 일으켜 한 나라 말도 제대로 못하면 어쩌나 하고 우려하는 사람들을 만나곤 합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은 평생 동안 자기 두뇌를 10% 정도 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15%만 사용하면 천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다소 혼동을 일으켜 말을 섞어 쓰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서 한국말을 할 때면 한국어를 한국어 발음 그대로, 영어나 중국어를 써야할 때면 영어, 중국어를 영어, 중국어발음 그대로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일반적으로 우수한 민족을 든다면 아마 유태인을 첫 손으로 꼽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를 종족별로 보면, 인구에 비해서 유태계가 단연 우위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미국에 있는 각 민족 중 사회적 성취도가 제일 높은 민족은 유태계라고 합니다. 그들은 비록 이민 첫 세대 하층민으로 출발했더라도 3대째 이르러서는 대부부이 사회의 상류층으로 부상한다고 합니다.
  인구수에 비해서 다른 민족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정치적 압력단체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 유태계 그룹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런 유태인의 우수성에 대해서 유아기를 조사해 본 학자들은 이것은 선척적인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교육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어떤 학자들은 유태인의 우수성의 원인은 주로 그들이 여러 나라 말을 사용하는데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금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유태인들은 어떤지 모르나 일반적으로 유태인은 2개 국어 이상을 구사합니다. 즉 히브리어와 거주지역의 언어를 사용하는 대다수가 다소 귀소감 없이 이주를 함으로써 자연히 여러 나라 말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하여 그 만큼 지능이 발달되고 풍부한 이해력을 지니게 되어 결국 우수한 인물이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서 활약하게 될 21세기는 세계가 한 울타리에서 생활하게 될 국제화시대입니다.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외국어를 2개 국어 이상 습득해두지 않으면 진정으로 유능한 인재라고 말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고 사실상 이미 도래해 있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에게 외국어는 필수적인 생활도구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의 외국어 실력은 어느 정도인가 하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서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를 젖ㅂ하고 배워도 외국인을 만나면 당황부터 하는 것이 우리의 외국어 교육 현실입니다.
  영유아기인 7~8세 이전에 외국어를 습득해야만 모국어와 외국어 정보가 뇌 속 특정한 공간에 동시 저장되어 평생 보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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