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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세포 활성화와 발화를 돕는 운동 프로그램
KIDCA
2002.02.20 15:02

두뇌 세포 활성화와 발화를 돕는 운동 프로그램


왜 해야 하는지는 어떻게 하는지 보다 중요하다.
부모야말로 최고의 교사이다.
아이가 손발을 움직일 때 시각도 발달한다.


배밀이와 기기

아기의 배를 바닥에 대고 엎어 놓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팔, 다리가 의미를 갖게 된다. 아기가 엎드려 있으면 모든 환경이 아기의 시야에 있게 되고 아울러 움직이고 싶은 동기를 유발하게 된다.

목표물의 위치로 기어다니면서 손에 촛점을 맞춘다. (시폭 확대, 시각 훈련에 도움)
지적이며 예술적인 세계로 통하게 해 주는데 제일 중요한 운동이다.

좌뇌, 우뇌의 밸런스를 돕는다.

호흡을 돕는다.

두뇌 전정 기관 발달을 향상시킨다.
아이가 기기 시작하면서 중뇌 개발이 이루어진다.
두 눈을 함께 사용하므로 형성되는 시각의 집중성은 읽기를 시작할 때 매우 중요하다.
  

걷기

8개월 쯤부터 걷게 하므로써 대뇌 피질이 작용하여 다른 피질도 일찍 작용한다.
(아기의 걷는 기회를 막지 말아야 한다.)
주의 : 아이의 손을 잡고 걷는 것은 아이의 운동 기능을 떨어뜨린다.


달리기

호흡기 기능을 강화하며, 뇌에 산소를 공급해 준다.
트렘플린(Trampline)을 이용하여 실내에서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Brachiation (늑목에 매달려 가기)

흉곽을 키워 준다.

뇌에 많은 산소를 공급해 준다.

소근육 형성에 도움을 주며, 글쓰기에도 도움을 준다.
  

추천하는 운동

수영
호흡은 인간에게 기본적인 기능이다. 수영을 하면 흉곽이 튼튼해져 호흡 장애를 막아 주고, 뇌에 산소를 공급해서 뇌활성화를 도와 준다.

물구나무 서기
머리를 아래로, 다리를 위로 한다.
머리를 아래로, 다리를 위로 하는 것이 익숙해진 후, 발목 복숭아뼈를 맞닿게 하여 함께 발목을 잡아 주어 대롱대롱 매달리게 한다.
피가 역류 되어 뇌에 산소가 공급되며, 척추를 똑바르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척추 맛사지
척추(등뼈)를 검지와 중지의 가운데에 두고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려 준다.
시계 방향으로 나선형으로, 척추를 위에서 아래로 손으로 맛사지한다.
척추 부위를 위에서 아래로 톡톡톡 두드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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