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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칠 때 이런말은 안되요!
KIDCA
2007.09.05 16:09
아이를 야단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는다는 의미일 뿐,
아이 마음에 상처를 주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엄마가 화가 나서 아무렇게나 던진 말들이 자칫 아이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 나름대로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야단치려 할 때에는 기분에 의해 좌우되지 않도록 냉정함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이의 인격을 낮추는 말
“너 누굴 닮아 그 모양이야!”

◎ 다른 누군가와 비교하는 말
“너는 어떻게 동생(누나)보다 못하니?”
“옆집 애 좀 봐.”

◎ 엄마로부터 사랑 받지 못한다는 분위기의 말
  “꼴도 보기 싫어!”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아!”

◎ 아이의 자신감을 저하시키는 말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네가 잘 하는 게 뭐가 있니?”
  
◎ 협박하는 투의 말
  “너 말 안 들으면 내쫒아 버린다.”
  “그렇게 말 안 들으려면 다른 데 가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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