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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의 글
학부모님들의 2008년 연말인사 & 2009년 새해 기도제목
KIDCA
2008.10.31 19:10
2008년 연말인사 & 2009년 새해 기도제목  

KIDCA와 함께한 지난 1년은 유진이에겐 더욱 발전한 큰 기회였고, 연우에게는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멋진 해였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사랑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고마웠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방실선생님, 원장선생님을 비롯한 우리 아이들을 정성으로 돌봐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KIDCA가 앞으로 더 큰 축복을 받는 곳이 되길 빕니다. 새해에도 우리 아이들, 우선 건강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KIDCA가 되었으면 하고 특히 우리 큰 딸 유진이가 초등학교 생활 잘 적응하고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만나서 즐거운 학교생활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KIDCA 선생님들 모두들 건강하시고요. 올 한 해 우리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유진․ 연우 어머님 김수연 드림-

언제나 그렇듯이 뒤돌아보면 아쉽고 서운하고 힘들었던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기쁘고 행복했던 일들도 많아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2008년 계획했던 모든 일들 마무리 잘해서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KIDCA 모든 가족들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윤영완 어머님 양명숙 드림-

어느덧 2008년 한 해가 다 지나가네요. 아이들이 성장으로 기쁨과 감사, 그리고 부모 역할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던 한해네요. ^^ 하지만 KIDCA 선생님들이 계셔서 힘이 됐습니다. 한 해 동안 개구쟁이 상욱이, 상규 잘 길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남은 2008년 마무리 잘하시고 우리 아이들 잘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안에서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는 2009년 되길 기도합니다.
KIDCA 선생님! 친구들! 가정! 모두 파이팅입니다.

-한상욱․ 상규 어머님 홍승은 드림-

지원이 마지막 유치원 생활이라 마음만 급해서 더 빠르게 가버린 한해였습니다.
연말인사를 쓰며 잠시 돌아보니 순간순간 행복하고 감사한 일도 많았는데 힘든 시간은 길고 행복한 시간은 너무 짧다며 투덜거렸습니다. 새해가 올 때마다 다짐하곤 또 금세 잊는 행복과 감사를 이번 해엔 모두가 하나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러려면 건강은 기본이겠지요.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지원 어머님 박지원 드림-

민재 예뻐해 주시고, 배움의 즐거움을 가르쳐주시는 KIDCA의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유치원에서 교회에서 가끔은 캐나다에서 바쁘신 원장샘, 대학원 다니면서 몸도 맘도 바빴을 이선호샘, 감동의 전복죽 먹여주신 바이올린샘, 요즘 부쩍 예뻐지신 방실샘, 망쳐놓은 공룡그림도 기뻐해주시고 안타까워해주시던 미술샘, 동생같이 착해뵈는 박정은샘. 내 아이를 맡아 매일을 부대끼고 키워주시는 샘들의 인상적이던 모습이 그려지네요. 모두 건강하게 한 해 마무리 잘하세요.

-김민재 어머님 최은주 드림-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용경이가 점점 밝아지고 얼굴에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느껴져서 새삼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KIDCA에서 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
원장 선생님 ! 용경이를 기꺼이 받아주시고 힘껏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임 선생님, 여러 선생님께서도 정말 수고 하셨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용경 어머님 이미영-

2008년 한 해 동안 KIDCA 친구들을 위해 헌신 하신 원장님 이하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승준 아버님 이제희 드림-

올 한해도 어김없이 밝고 명랑 쾌활하게 키워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09년 새해에는 모든 분들과 우리 아이들이 모든 면에서 조금만 더 발전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이승준 어머님 유선영 드림-

영어유치원 2년을 다니고 다시 돌아온 KIDCA, 마치 오랜 고향이나 옛집처럼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시 느끼는 선생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사랑으로 민준이가 편안해하고 즐거워하는 것을 보자니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2009년 더더욱 발전하시고 더더욱 행복한 KIDCA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09년에는 무엇보다 민준이, 예리가 영적, 육적, 정신적으로도 건전하고 강건하게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어둡고 상처 난 곳 없이 주님의 밝은 빛으로 안정감 있고 자존감 높고 명랑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가정이 주님 안에서 좀 더 주님께 가까이 가고 기도와 감사가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여러 가지 직장문제, 경제적인 부분이 어려움 없이 풀릴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전민준 어머님 김명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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